- Description
 1. 얼굴이 포함된 2장의 컬러 이미지 파일을 열어서 얼굴 부분만 첫 번째, 두 번째 윈도우 창에 각각 보인다.
 2. 얼굴 영역에 모폴로지를 적용하여 노이즈를 제거한 후 세 번째, 네 번째 윈도우 창에 각각 보인다.
 3. 세 번째 얼굴에서 네 번째 얼굴로 서서히 변하는 이미지를 다섯 번째 윈도우 창에 보인다.


- Screen Shot

Source Image 1

Source Image2


Source Image에서 얼굴부분 윤곽만 따낸 Image


위에서 따낸 얼굴 Image에 Morphology를 적용해서 노이즈를 제거한 Image


실제로 Weighted Sum을 수행 한 뒤 생성된 Morphing Image


- Source Cod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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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RyuiSaka
지금, 이대로가 좋아요
감독 부지영 (2008 / 한국)
출연 공효진, 신민아, 추귀정, 김상현
상세보기

2009년 4월 26일, 스폰지하우스 광화문.

포스터도 예쁘고, 제목도 마음에 들어서 보러 간 영화.
2008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소개된 후, 2009년 여성영화제에서도 상영된 바 있는 작품이라고 한다.

영화 정보에도 나와있듯이, 이 작품은 여성 감독의 작품이다.
이 작품에서는 감독이 여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소재의 독특함과 섬세하면서도 간결한 표현이 돋보인다.
개인적으로 에쿠니 가오리나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한때 빠졌던 적이 있던지라, 그런 표현이 상당히 익숙하다.
'구체적이지 않고 간결하지만 섬세한 표현'이랄까.
'가족'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게 해 준 작품.

영화 내용에 대해서는 일부러 언급을 피하겠다.
영화를 보면 왜 그런지 알 수 있을 것이다. :)

* '실미도'라는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, 그 영화는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남성이였다.
이 영화는 그와는 반대로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여성이다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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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RyuiSaka
기다리던 브로콜리 너마저의 두번째 데모앨범인 '잔인한 사월'이 도착했다.
이 전에 발매되었던 EP와 정규 1집을 끊임없이 듣고 있었는데, 새로운 곡을 들으니 기분이 좋다.
타이틀곡인 '잔인한 사월'은 왠지 내 얘기인 것 같아서 약간 슬픈 느낌.
특히나 연주곡 버전은 정말이지 너무 슬프다.
하지만 브로콜리 너마저의 그 느낌 그대로.
참 고운 음악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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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수록곡>
1. 잔인한 사월
2. 커뮤니케이션의 이해
3. 잔인한 사월 Inst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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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로콜리 너마저의 두번째 데모앨범 '잔인한 사월'이 드디어 오늘 발매된다.
일반 매장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음반이라 브로콜리 너마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했는데, 드디어 오늘 발송한다고 한다.
아마도...목요일이나 금요일쯤 받을 수 있겠지...?
아직도 정규 1집에 심취해 있는데, 새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다니 너무 기대된다.
맘같아서는 당장 달려가서 받고싶지만, 그럴수는 없는 노릇이니;;
첫번째 데모앨범과 EP도 구입하고싶은데, 도저히 구할 수가 없다.
EP는 몇달 전까지 홍대쪽 음반가게에서 파는걸 본 사람이 있다고 하니, 조만간에 홍대에 한번 가봐야 할 것 같다.
빨리 왔으면 좋겠어, 브로콜리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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똥파리

영화 2009/04/22 00:10
똥파리
감독 양익준 (2008 / 한국)
출연 양익준, 김꽃비, 이환, 박정순
상세보기

2009년 4월 21일, 동대문 메가박스.

개봉 전부터 보고싶었던 영화였는데, 뒤늦게 봤다.
워낭소리를 필두로 해서 독립영화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적절하게 개봉한 탓인지, 주위에 이 영화 보고싶어하는 사람이나 관심 갖고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.

영화는 가슴 속에 저마다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.
오래 전 가슴속에 새겨진 상처때문에 조금은 힘들고 비정상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, 조금씩 인간과 인간으로 느끼는 감정들을 알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.

사실 이 영화는 조금 불편한 영화일 수도 있다.
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욕설이 끊이지 않기때문에.
하지만 그것이 욕이 아니라 그들만의 언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.
오히려 소름끼칠 정도로 정제되지 않은 거친 느낌이 더 좋았다.
양익준씨는 이 영화에서 감독 겸 주연배우로 맹활약을 했는데, 그의 연기는 정말 소름끼칠 정도로 리얼했다.
앞으로의 작품들도 굉장히 기대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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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하루 지루하게 내리던 비는,
잠시 멈추는가 하더니
다시 촉촉하게 세상을 적신다.
왠지모를 쓸쓸함이 느껴지는
봄비.
똑똑똑 바닥을 두드리는 빗방울과
흔들리는 나뭇잎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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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1. 얼굴이 포함된 컬러 이미지 파일을 열어서 첫 번째 윈도우 창에 보인다.
 2. 컬러 이미지에서 얼굴 부분은 컬러로, 나머지 부분은 그레이로 하여 두 번째 창에 보인다.


- Screen Shot

원본 소스 이미지

컬러공간 변환(RGB to HSV)과 이미지연산, Threshold를 적용해서 얼굴부분 색만 추출한 이미지


- Source Code


- Visual Studio 6.0 Project Fi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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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사용해보는 스마트폰이다보니, 이것저것 설치해보다가 결국은 순정상태 그대로 두고 쓴다.(계속 설정하고 하드리셋하고 하다보니 지친다...)
Sony Ericsson 패널이 한 화면에 볼 수 있는 정보도 많고, 통신 관련 부분이라든지 벨소리/진동 설정을 따로 창 띄우지 않고 메인화면에서 한번에 할 수 있어서 굉장히 편리하다.
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맨 아래 5x2로 설정해서 총 10개 등록해서 사용중.
그나저나...해상도가 크긴 크구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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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 Description

 1. 이미지 파일을 열어서 첫 번째 윈도우 창에 보인다.
 2. 첫 번째 윈도우에서 마우스 클릭을 두 번하면 두 개의 마우스 커서 좌표를 각각 사각형의 왼쪽 위 좌표, 오른쪽 아래 좌표로 하여 사각형 영역을 설정하고, 이 영역의 이미지만 r, g, b 평균을 하여 두 번째 윈도우 창에 보인다.
 3. 이 때, 두 번째 창에는 선택된 영역의 크기만큼만 보여야 한다.


- Screen Shot



- Source Code



- Visual Studio 6.0 Project File


- 비교 : http://ryuisaka.com/334 (cvGetReal2D와 cvSetReal2D 함수를 사용한 버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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벚꽃이 지고나서 너를 만났다

정확히 말하자면 길가에
벚꽃이 내려앉을 그 무렵, 우리는 만났다

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
이끌렸었고 또 그렇게 사랑했었다

비상하지 못한 기억력으로
너의 순서없는 역사를 재조합해야 했으며
전화기 속 너의 말들은 오롯이 기록하려 했다

사람이 사람을 알아나간다는 것은
한줄의 활자를 읽어나가는 것 보다 값진 것

나는 너를, 너는 나를
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알아나가며
이해하고 이해받으며
때론 싸우고 또 다시 화해하며
그게 사랑이라고 나는 믿었었다

벚꽃이 피기 전 너와 헤어졌다
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
그래서 벚꽃이 피어나면 구경가자던
너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돈다

계절을 추운 겨울을 지나
또 다시 봄이라는 선물상자를 보내주었다
우리는 봄에 만나 봄에 헤어졌고
너는 나에게는 그리움 하나를 얹어주었다

Epitone Project - 봄날, 벚꽃 그리고 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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